2026 국가장학금 1유형 및 2유형 개편안 조건과 지원 소득분위 혜택 총정리

대학생 가구의 교육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‘2026년 국가장학금 1유형 및 2유형’ 개편 사항 및 등록금 지원 기준안입니다.

이번 2026년도 국가장학금 제도는 학생 지원 9구간 이하 구간으로 대상을 정밀 확대하고, 재입학 학생에 대한 횟수 차감 규정을 완화해 사각지대를 해소했습니다. 장학금 신청을 준비 중인 대학생 및 학부모님들은 아래 가이드라인을 꼭 참조하세요.


1. 국가장학금 유형 분류

  • 1유형 (학생직접지원형): 한국장학재단 소득 심사를 거쳐 소득 분위에 따라 국가에서 등록금 필수 경비 범위 내에서 고정 차등 지원합니다.
  • 2유형 (대학연계지원형): 대학 자체 등록금 인하 노력과 연동하여, 해당 학교의 내부 평가 규칙에 따라 학생 계좌로 직접 장학금이 추가 교부됩니다.

2. 2026 소득 구간별 연간 최대 지원금 (1유형 기준)

기초생활수급자 및 차상위 계층 자녀와 다자녀 가구(3자녀 이상)는 연도 소득 구간에 상관없이 **대학 등록금 전액 무상 지원**이 보장됩니다.

학자금 소득분위 일반 가구 자녀 (연간 최대) 다자녀 가구 (첫째·둘째) 다자녀 가구 (셋째 이상)
기초·차상위 등록금 전액 무상 등록금 전액 등록금 전액
1 ~ 3구간 연간 600만 원 연간 610만 원 등록금 전액
4 ~ 6구간 연간 440만 원 연간 505만 원 등록금 전액
7 ~ 8구간 연간 360만 원 연간 465만 원 등록금 전액
9구간 (신설 우대) 연간 100만 원 연간 135만 원 연간 200만 원

3. 성적 기준 요건 및 완화 장치

장학금을 지급받으려면 직전 학기 기준 최소 12학점 이상 이수 및 백분위 80점(학점 평균 2.6/4.5 만점 기준) 이상을 충족해야 합니다.

신입생 및 편입생의 경우 입학 후 첫 학기에는 성적 조건이 면제되며, 저소득 가구 자녀(1~3구간)는 C학점을 받아도 2회까지 구제가 가능한 C학점 경고제를 통해 성적 기준이 일부 완화되어 지급됩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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